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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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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와 티원의 차이점젠지는 초반엔 적당히 가드 올리고 맞을꺼 맞고 피할거 피해주면서 공격도 좀 하다가 적절한 타밍에 카운터로 한방에 승기 잡는 스타일이라면
티원은 상대가 잽한번 내밀었는데 바로 달려들어 넘어뜨리고 마운트자세로 심판이 말릴때까지 패버리는 스타일 티원이 달려들었는데 최소한 안넘어지고 한번은 버틸힘이 있어야 티원이 제풀에 지쳐 넘어지기라도 하는데 케이티나 농심은 그런 힘이 없어서 보는내내 불쌍할 정도로 맞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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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로마의 최고의 멋쟁이이자 바람둥이 그리고 최대의 빚쟁이였던 한 청년은 귀족출신이라면 누구나 다 밟았던 명예로운 관직을 거쳐 42세에 전직 집정관의 자격으로 북아프리카숙주로 떠난다. 삼두정치로 후방을 안정시키고 7년동안 로마의 걱정거리였던 갈리아지방을 정복하고 그 지방을 성실한 로마화의 우등생으로 만들어낸다. 그후 원로원의원이었지만 툭하면 기존체제에 반하던 언행을 일삼던 그 청년에게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주어졌고, 그 상황을 걱정한 원로원은 끝내 최후의 수단 '원로원 최종 권고'를 발동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과 함께 루비콘강을 건넌 카이사르는 이 전투가 없었더라면 후세에 그저 그런 밀재배 시골로 이름남겨졌을 파르살로스지방에서 그의 동료였지만 이제 최강의 적이 된 폼페이우스를 최고사령관으로 한 원로원과 격돌하게 된다. 이 전투를 압도적으로 승리하고 카이사르는 줄곧 생각했던 국가개조를 시작한다. 하지만 개조를 끝내기도 전에 암살당하고, 그의 유언장에서 지목된 양자 옥타비아누스에 의해 로마는 제국으로서의 새로운 연료를 얻어 다시 한번 500년의 역사를 이어간다. 그 시대에는 로마의 건국자 로물루스에 이어 제2의 건국자로 두번째로 신격화 되고, 후세의 역사가들에 의해 '로마가 낳은 유일한 창조적 천재', '고대의 가장 위대한 위인'. '신에 버금가는 재능의 소유자'로 이름이 남겨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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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카이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