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는 초반엔 적당히 가드 올리고 맞을꺼 맞고 피할거 피해주면서 공격도 좀 하다가 적절한 타밍에 카운터로 한방에 승기 잡는 스타일이라면
티원은 상대가 잽한번 내밀었는데 바로 달려들어 넘어뜨리고 마운트자세로 심판이 말릴때까지 패버리는 스타일
티원이 달려들었는데 최소한 안넘어지고 한번은 버틸힘이 있어야 티원이 제풀에 지쳐 넘어지기라도 하는데
케이티나 농심은 그런 힘이 없어서 보는내내 불쌍할 정도로 맞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