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같았으면 페이커가 바론둥지 뒤에서 던져주기도 전에


판테온 궁낙하에 짤리면서 스노우볼 굴러가고
무지성 한타해보려다 니코 궁 이니시에 대패하고
결국 성장차이로 아트록스 칼에 다 썰렸을텐데


안당해주고 골드차이 안벌어지면서
무난하게 갈 줄 아는것만으로 성장했다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