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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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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면서 감탄했던 장면![]() 한타 시작과 동시에 화면 밖에서 궁 킴 -> 궁 끝나고 뚜벅뚜벅 바론둥지를 향해 돌진 -> 옆에서 "얜 뭐지? 니코인가?" 하고 어리둥절해 하는 오리 무시하고 바론으로 돌진 -> 암베사 바로 옆으로 걸어가서 바론에 3타+Q 갈김 -> 오리, 암베사, 바드 모두 "얜 도대체 뭐지?" 하며 점사 -> 1초만에 폭사 아마도 유추하건데 4타로 바론 먹으려고 했던 것 같음 하도 옵젝스틸로 빨아주니까 이제는 본인이 진짜 정글러라고 착각하는 게 아닐까? 내 판단에 정답은 일단 둥지 안은 아트+빵테 VS 암베사+바드 구도 만들어졌으니까 다른 개입만 없다면 티원쪽이 이기거든? 그러니까 진은 오른쪽에서 오리랑 이즈 데리고 시간만 끌어줘도 결과가 나쁘지 않았을거란 말이지? 근데 모든 걸 포기하고 바론에 3타+Q 갈기고 폭사하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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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