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한화 제우스가 자연스럽네

티원 도란도 그렇고..

시즌초 스토브 때만해도 말도 말고 탈도 많고..

뭔가 한화 제우스는 어색한 느낌이였는데

시간이 참 금방 흘러가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