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때는 사고 안나는데

리그때는 저놈의 스탠딩 메이지뽑고

자꾸 빨아들이려는거에 혈안되서 앞포지션 자꾸 잡다가 겜 싸해지는데

신챔들이 나올수록 이동기 없는 챔들은 자력으로 살길이 진짜 점점 없어짐

빅토르로도 계속 팔목보호대들고 앞포잡고 전멸당하고

그나마 오리아나아 ew로 이속도치고 궁으로 한번 팀원오기전에 턴벌수 있는데
그래도 로아대천사존야로 또 빨아들이는 템트리임

빅토르같은건 결과가 좋았던 적이 없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