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에 대한 수호의지는 정말 종교라고 봐도 될듯 ㅋㅋ

내 입장에서 페이커는 걍 아픈 손가락이라

맨날 욕하면서도 잘 좀 해라 라는 마음에 가까운데

순식간에 계몽이 필요한 무지렁이로 만들어버리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