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챌린저스에서 시작해서 바로 섬머에 결승경기까지 > 이거까진 전설의 시작이었는데

스고수 준우승으로 놀리더니
2경기 데프트 슈퍼캐리
4경기 난타 끝에 넥서스 코앞에 두고 쓰로잉

여기부터 저주 걸려서 19~20까지 내리 준우승
거기에 21년은 한화가서 날리더만
22년 스프링까지도 코로롱 이슈로 준우승에 그쳐서 이렇게 가는구나 했는데 22섬머때 혈 뚫리더니 포핏

롤드컵도 혈 뚫리면 모른다고 보는데... 설마 올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