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아나 아지르를 나눠먹을것인가?

Cfo의 드레이븐, 사이온을 고정벤으로 가져갈것인가?

Kt는 여전히 케틀을 고평가 할 것인가?

퍼펙트에게 럼블주고 탑 유기하기 전략을 쓸 것인가

아지르vs오리 나눠먹는다면 정글을 뭘로 완성 시켜서 아지르 초반을 넘길것인가

이정도인듯?

사실 kt쪽에서 오리 아지르 나눠먹기를 전혀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라 cfo는 닫고 갈 것 같고 요즘 롤드컵의 킥이 바텀의 직스라고 보는데 직스 티어를 좀 높게잡고 가는게 어떤가 싶음

돌진조합이든 포킹조합이든 장판조합이든 다 할 말이 있는 직스라서 탑에서 암베사나 다른 ad챔피언을 자주 쓰기도 하고 정글도 ad고정인 느낌이라 데미지 밸런스도 나쁘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케틀 쓰지말고 kt바텀이 직스 레오나 같은 잠구는 픽으로 가고 bdd가 우주 들어주면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