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년을 바라보는 관점이 좀 다른 것 같음 위너스 마인드라고 해야하나?

인터뷰나 그런거 보면 계속 나오는 공통적인 메세지들이

이번에 실패해도 괜찮아
무기력하게 지지 말자
다음엔 더 잘해져서 오면 돼

결국 메타의 답을 T1이 정하게 되는 이유가 이 과정에서 저점을 높이는 것 보다 리턴을 파멸적으로 높이려고 계속 빌드를 깎아와서 그런것 같음

걍 인터뷰들 보다가 드는 생각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