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한화에 있을 때 맨날 범인 지목 당하고, 티원와서도 다른팀 팬한테 존나 까이기만 해서 안타까웠음

이번 결승 진출 확정되니까 조용히 혼자서 좋아하던데

우승컵 들고 기분좋게 울고 웃는 모습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