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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6:20
조회: 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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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티원은 케스파컵은 물건너갔음경기력이 일단 기복이 심하고 ,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월즈의 티원이 아니라 도파민에 절여서~ 절제못하고~ 막 흥분해서 떠들다가 ~뇌절하는! 그 티원의 경기력이 나왔음.. 바텀은 잘하긴 하는데.. 진짜 잘함.. 근데 이상하게 이벤트 대회때도 그렇고 분명 초반 킬 몰아먹고 그럼 무난하게 이겨야되는 그림이 나와야하는데 비벼져서 지는 그림이 꽤 많았음 그 변수는 누구의 잘못이라곤 할순 없어도.. 그래도 적자면 사리고, 뒷 포지션을 잡고, 타이밍을 잡아야할 그걸 잘 모르는 느낌? 경험치가 더 필요한 느낌이고, 이건 합을 더 맞추면서 더많은 스크림을 통해서 조율이 필요할것으로 보임. 이건 시간이 필요함 그리고 문제는 도란인데.. 항상 도란은 너무 무모함 .. 좋은 흐름이든 안좋은 흐름이든 항상 너무 공격적임.. 어느정도의 밸런스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건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져서 이게 자칫 잘못하면 나머지 선수들까지, 팀원들의 경기력까지 영향을 끼칠수잇는 서로가 급하게 하게되고, 급발진하고 이게 안좋은 그림으로 갈수가 잇다는 거임 근데 6도란이 항상 매번 잘 떠서 본인이 슈퍼플레이 밥먹듯이 할수는 없잖아.. 어느정도 사려야함.. 스타일을 바꿔야할 필요가 있음.. 그리고 오너는 그냥 저냥 잘하는 편이고 그다음이 페이커인데.. 정말 많이 아쉬움.. 나이가 30대인것도 감안하면 어쩔수없다만.. 상대 아칼리한테 그냥 진것도 아니고 그냥 찢겨 발렸음... 이런 경우 첨 봄.. 이정도로 찢긴건 첨 봐서 그리고 가장 자신잇어하는 픽인데.. 이제 다운그레이가 오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암튼 총평을 적자면 올해 마지막 대회인 케스파컵에선 역시나 우승은 힘들구나 확신되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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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