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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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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주기?과거에 축구협회에서 능력 부족한 박주영을
존나 밀어줬는데 결국 월드컵에서 암것도 증명못하고 따봉만 날리다가 그냥 돌아왔었지 요즘보면 딱 그런 느낌인데 LCK측에선 페이커 은퇴이후에 나름 대책마련이라고 생각한게 쵸비 밀어주기인가본데 쵸비도 적은 나이 아닌데 이제와서 이렇게 밀어줘서 스타 만들기엔 늦어도 너무 늦었음 티원팬 대부분이 페이커팬인데 페이커가 떠난 리그를 꾸준히 볼 이유가 없고 페이커팬들이 쵸비 띄워준다고 갑자기 쵸비 보겠다고 할 이유가 없으니 롤 안보던 사람이라도 쵸비를 보게끔 해야하는데 애초에 쵸비는 인지도가 아예 없음 롤 안하는 사람이 페이커는 알아도 쵸비가 사람인지 캐릭터인지 조차 모름 이제와서 띄워준다고 단시간에 해결 될 문제가 아님 머 쵸비가 월즈 우승 하고 난 이후에 더 밀어줘서 확 인지도 올릴 생각이 었나본데 결국 우승은 커녕 여전히 결승 무대도 못밟아봤고 어거지로 밀어주기를 하니 욕먹는거고 올해 새시즌에서 또 월즈 우승을 도전한다해도 그동안 봐온게 있어서 우승? 결승무대라도 밟아본다면 다행이라고 생각 함 이제는 그냥 페이커 은퇴이후에 순차적으로 겪어야 할 수순을 받아들여야함 페이커은퇴 → 롤 시청률 급하락 → 구단 스폰서들 하나둘씩 손절 → 리그축소 & 선수들 연봉 몇억 몇십억에서 몇천대로 하락 → 수명 연장하겠다고 중간중간 이벤트매치로 페이커초청 → 구단수 리그 유지가 힘들정도로 줄어듬 → 선수들 연봉 더 내려감 → 롤판에서 인지도 높던 선수들 대거 은퇴 → 리그 문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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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찐두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