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축구협회에서 능력 부족한 박주영을

존나 밀어줬는데 결국 월드컵에서 암것도 증명못하고

따봉만 날리다가 그냥 돌아왔었지

요즘보면 딱 그런 느낌인데 LCK측에선 페이커 은퇴이후에

나름 대책마련이라고 생각한게 쵸비 밀어주기인가본데

쵸비도 적은 나이 아닌데 이제와서 이렇게 밀어줘서 스타

만들기엔 늦어도 너무 늦었음

티원팬 대부분이 페이커팬인데 페이커가 떠난 리그를

꾸준히 볼 이유가 없고 페이커팬들이 쵸비 띄워준다고 갑자기

쵸비 보겠다고 할 이유가 없으니 롤 안보던 사람이라도 쵸비를

보게끔 해야하는데 애초에 쵸비는 인지도가 아예 없음

롤 안하는 사람이 페이커는 알아도 쵸비가 사람인지 캐릭터인지

조차 모름 이제와서 띄워준다고 단시간에 해결 될 문제가 아님

머 쵸비가 월즈 우승 하고 난 이후에 더 밀어줘서 확 인지도 

올릴 생각이 었나본데 결국 우승은 커녕 여전히 결승 무대도

못밟아봤고 어거지로 밀어주기를 하니 욕먹는거고

올해 새시즌에서 또 월즈 우승을 도전한다해도 그동안 봐온게

있어서 우승? 결승무대라도 밟아본다면 다행이라고 생각 함

이제는 그냥 페이커 은퇴이후에 순차적으로 겪어야 할 수순을

받아들여야함

페이커은퇴 → 롤 시청률 급하락 → 구단 스폰서들 하나둘씩 손절

→ 리그축소 & 선수들 연봉 몇억 몇십억에서 몇천대로 하락 → 

수명 연장하겠다고 중간중간 이벤트매치로 페이커초청 

구단수 리그 유지가 힘들정도로 줄어듬 → 선수들 연봉 더 내려감

→ 롤판에서 인지도 높던 선수들 대거 은퇴 → 리그 문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