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부터 소리지르는 스타일이니 이런건 취향차이라 생각해서 난 딱히 거부감은 없었음.

어쩌다 나오는 겜알못 모먼트도 해설들이 어느 선 까진 커버 가능한데다, 그러려니 하고 넘길 정도의 디테일이라 문제는 없다고 느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선수 이름이랑 챔피언 틀리는 횟수가 경기 마다 들릴 정도로 많아진게 꽤 오래된 일인데 어쩌다 한 두 번이면 웃어넘기겠지만 전캐 해설하는 경기에 너무 자주 일어남.

업계 안에서 교체당하거나 잘리기 현실적으로 어려운 위치인거 본인도 알고 있을텐데 생각 좀 정리하고 해설했으면 하는 모먼트가 너무 많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