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에서 바로 LCK 경쟁팀 이적한 경우가
18피넛 롱주
20클리드 젠지
22칸나 담원(시도했지만 실패)

이렇게 밖에 없지 않았음?

16마린 LPL
17뱅기 LPL
19블랭크 LJL
19뱅 LCS
19울프 터키
20칸 LPL
21에포트 샌박
22테디 광동
22커즈 킅

기억나는 선수들만 이렇겐데 엘림, 하루, 고리 등등 서브 선수들까지 해도 마찬가지임
당시 슼 or 티원이랑 경쟁되는 LCK팀으로 이적한 선수가 저 위에 선수들 밖에 없음

그나마 피넛 클리드는 1년 있다가 간 저니맨이고
그러니까 21년 4강에서 개똥싸고 계약 1년 남았는데 담원가려고 한 칸나가 욕을 뒤지게 쳐먹은거지


연봉협상 실패로 놓쳐놓고 템퍼링 의혹 씌운 조마쉬가 욕쳐먹어야되는건 누구도 부정 안하는데
팀에서 방출된것도 아니고, 연봉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발로 나가서 경쟁팀으로 쪼르르 뛰어간 선수를
친정팀 팬이 실드쳐 줄 이유가 있나 ㅋㅋㅋㅋㅋㅋ
22년에 룰러가 시장 평가 받겠다고 나가서 징동으로 안가고 티원 원딜 됐으면 꼴 볼만했겠네

도란 한화에서 방출되고 LPL 바로 갔으면 티원 탑 해태 든든이야 ㅋㅋㅋㅋㅋㅋ
혼란 틈타서 쮀맘들 티원 리턴 기습시위 씹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