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가 좋아서 한화생명의 팬이 되었었는데

2025년 이후 피넛 바이퍼 떠난거까지 너무 아쉬워도, 한화라는 팀 자체가 좋았는데

구마유시 온거는 그냥 그러려니 했고 그래도 떠난 박도현선생님 대체하기에 좋은 선수였으니까

카나비도 피넛의 빈자리를 채워줘서 고마웠고


근데 10등을 박을줄은 몰랐다 한두번 지는것도 아니고 꼴찌해서 2달간 경기가 없는게 말이 되냐

아무리 못해도 다음판 하면 잘하겠지 하면서 한주 한주 기다려서 봤는데

이젠 2달을 기다리라는게 말이 되냐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