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구마유시 그 동안 수고했고 우리 원딜 페이즈니까 서로 화이팅하자 이렇게 되는건데

'티원의 핵심은 나 라는 자신감이 있다'

'주전경쟁 솔직히 힘들었다' 

이런거 땜에 실망한 사람들 존나 많을걸? 내가 이 케이스인데

저렇게 말은 거창하게 해놓고 결과가 100억 쓰고 10등이라니까 후폭풍이 안 거세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