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난가? 병이다.

대상혁 옆에서 월즈 우승 , 리핏, 쓰리핏 해버리니까

마치 내가 승리의 주역같고 내가 바로 페이커 뒤를 이을 롤판 대상혁 주니어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난가 ?? 싶어서 어딜가도 LCK우승과 월즈 우승을 거머쥘수 있다고 생각하는거다.

하지만 실상은 어떠한가?

T1 = 대상혁 곁을 떠난이들 중에 성공사례를 한명이라도 대보자 전혀 없다.

오너랑 케리아가 현명한거지

대상혁 없이  제오포구케로 1승7패 대떡나서 나락갔을때도

대상혁이 복귀해서 기적같이 부활하고 월즈 우승해버렸으니

난가 ? 병은 티원 선수들 대부분 겪는 병이다.

집 나가서 개고생하고 밖이 추운걸 알아야 깨닫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