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휴가 끝나고 귀국하는 공항에서도, 오늘 카페에서도,
심지어는 광안리 바닷가에서도 모든 곳에서 PER이 어쩌고,
반도체가 어짜고 하는 소음이 들려온다.
난 거시경제보다는 인간지표를 맹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