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모르는 타인에게 이렇게 도와주는 거 요즘은 더 보기 힘들어졌는데

내가 어릴 때 어른이 되면 하고 싶었던 행동을 실제로 보니까 되게 존경스럽다

오늘은 저녁에 미리 한숨 자고 The Kings of Korea 응원하면서 경기 꼭 봐야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