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10일 공식 창단 될 때부터 KT팬으로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작년 정말 기뻣던 롤챔스 우승과 롤드컵에서 아쉬운 탈락을 보면서 이번 시즌은 새로운 변화로 인한 적응기로
힘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T는 무너지지않고 꿋꿋이 버티며
다시 정상을 탈환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섬머시즌 현장응원도 많이 가서 응원했는데 KT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