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21 12:28
조회: 208
추천: 1
이런 저라도 방패 해도 될까요?어셈블쇼케이스 렌의 상판때기에 홀려서 겜을 시작했고, 이후로도 이쁘고 편한 직업만 했는데
(다음은 히순이 생각 중이었음..) 주보 다 털고 심심해서 연모로 최소 컷을 깎고 있고 패링 했을 때 약간 그 쾌감 같은 것도 있고 (진짜 120퍼로 보스 클리어가 얘가 최초임..) ![]() 패링 판정시간도 대적자 패링이랑 같겠다.. 이런 똥 손인 내가 그저 '대적자의 패링이 재미있으니까 얘도 재미있겠지?'라는 마음으로 미하일을 건드렸다가 손에 안 맞아서 후회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마음은 거의 다 넘어갔는데 등 좀 밀어 줬으면 해서 글 적어봐요 ㅋㅋ 키운다면 얘도 진심 100% 본캐 급 부캐로 키울 생각 입니다! 방패 할려는데 재미있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