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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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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탈 버프가 보스전에서 허울뿐인 이유타 직업들은 딜로스를 최소화하면서 공격이 가능함
이게 무슨 말이냐면, 디바이드를 예시로 들면 점프샷을 통해 이동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있음 조금의 딜로스는 나겠지만 딜로스를 최소화 할 수 있는거임 대부분의 직업이 이와 같음 그런데 오비탈은 한번 무빙을 할 때마다 공격이 끊어져야 함 이를 대략적인 수치로 나타대면 무빙에 0.2초가 소요된다 하고, 오비탈 시전에 0.5초가 소요된다고 가정했을 때, 무려 40% 가량을 손해봄 하지만 타직업은 0.2초를 소요해도 1회 공격이 1초에 가까움. 즉 20% 가량으로 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거임 또 플위 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오비탈은 연타와 꾹 누를 때의 딜레이가 다름 그런데 무빙을 위해서는 보스전에서 대부분 연타를 해야 하는데 일단 1500타는 절대적으로 나올 수가 없음. 포기하고 가는거임 그런데 이걸 키다운으로 해주지도 않음 그런데 이 뿐인가, 오비탈은 돌아올 때의 데미지가 또 있기 때문에 플점 1회는 오비탈/블비탈의 50% 데미지 손해를 유발함 이건 저출님 영상에서도 잘 나와있음 아래 첨부함 마지막으로 애드레인지 키면 꾹 누를 때 기준으로 1500 -> 1300타로 줄어들음 할말하않. 정리해자면, 지금 오비탈은 구조상으로 아작나있음 무빙 한 번 하면 손해, 연타하면 손해, 플점 한 번 하면 손해, 원거리 딜 하면 손해를 보는거임 그러니까 DPM상에서 멀쩡해 보이는 수치도 실전딜과 상이한거고 특히 보스의 어그로가 나에게 강제되어 무빙이 잦아지는 솔플에서는 이 문제가 더 심각해짐 이게 오비탈 버프가 정말 의미 없는 이유이고 플위 딜효율의 중심은 결국 소환수와 인플서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임 180초 쓰는 사람들에겐 이득이다 뭐다 하는데, 그럼 초시축은 쿨타임만 계속 노는 스킬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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