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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11:51
조회: 965
추천: 10
진짜 반년동안 떡밥도 안 풀던 보따리 내온게 이따구?1. 나중되서 쓰지도 않을 플레임 바이트 템페스타
이딴거 이펙트 고칠시간에 다른 스킬을 더 화염과 관련된 이펙트로 고치는게 그렇게 힘든가? 2. 여우모드의 디스차지가 사냥에 안쓰이게 패치하는건 직업의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 리마스터니까 구색만 맞춘 어거지의 컨셉확정이 아닌가? 3. 디스차지 스택에 대해 사람들이 건의보내고 글 올리는데 읽지도 않는 느낌을 확 들게 해주는 보스전 스택에 대해 이렇게 실망감을 주는게 리마스터의 핵심인가? 4. 테섭에서 나오는 새로운 스킬의 버벅거리는 현상은 오랜 작업의 결과물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함. 5. 도대체 사자&여우의 컨셉이 왜 확고된건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사자&여우를 가렸던건 플레임 디스차지 단 한개 의 스킬뿐이었는데 왜 더 효율적이게 만들지도 못하고 족쇄만 늘렸는지 이해도 안된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진 몰라도 이런 커다란 이벤트에 대해 대다수가 갸웃거리는 결과를 보이는건 안타깝다고만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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