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중되서 쓰지도 않을 플레임 바이트 템페스타
     이딴거 이펙트 고칠시간에 다른 스킬을
    더 화염과 관련된 이펙트로 고치는게 그렇게 힘든가?


2. 여우모드의 디스차지가 사냥에 안쓰이게 패치하는건
     직업의 이해도가 전혀 없는데 리마스터니까
    구색만 맞춘 어거지의 컨셉확정이 아닌가?


3. 디스차지 스택에 대해 사람들이 건의보내고 글 올리는데
     읽지도 않는 느낌을 확 들게 해주는 보스전 스택에 대해
     이렇게 실망감을 주는게 리마스터의 핵심인가?


4. 테섭에서 나오는 새로운 스킬의 버벅거리는 현상은
    오랜 작업의 결과물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함.


5. 도대체 사자&여우의 컨셉이 왜 확고된건지도 모르겠다.
   애초에 사자&여우를 가렸던건 플레임 디스차지 단 한개
    의 스킬뿐이었는데 왜 더 효율적이게 만들지도 못하고
     족쇄만 늘렸는지 이해도 안된다.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진 몰라도 이런 커다란 이벤트에 대해 대다수가 갸웃거리는 결과를 보이는건 안타깝다고만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