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트는 완벽히 취향의 영역이지만.. 예전 오비탈을 좋아했어서 조금 아쉬워요

쬐꼬만게 파이어볼 같고 귀여웠는데...
신오비탈은 불 잔상도 그냥 라면스프 같고ㅠㅠ 라면스프에 치즈볼 돌돌돌 굴리는 알바 된 느낌임
예전 오비탈은 반짝이 떨어지고 귀여워서 좋았는데

다른 분들은 만족하시는 거 같아서 그렇구나 하고 있었는데 오늘 플위 들어가서 써보니까 무슨 내 몸채만한게 숭숭숭 나가서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