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해봤는데 어차피 들어주지도 않고
들어준다고 해도 그거 받아서 키네가
노답 탈출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오히려 개선안이 통일되지 않고 분산되는 역효과만 남
얼마 전에 개선안들 깔끔하게 정리된 글도 있었는데
그런거 보고 개발진이 뭔 짓을 하던
앵무새 마냥 외치는게 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