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11 20:01
조회: 2,645
추천: 1
누구 이거 한번에 PPT 만들어줄 사람?![]() ![]() 안녕하세요, 팬텀을 즐기고 있는 평범한 유저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제 주관이 반영된 개선안을 건의하고자 합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그리고 테스트 서버 기간과 개선 가능성 및 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적겠습니다. 1. 템페스트 오브 카드 선딜레이 추가 현상 수정 ![]() 템오카. 요번 뉴에이지 업데이트로 강화되었다. 디파잉 페이트에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템페스트 오브 카드 VI에 선딜레이가 추가된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 본섭 ![]() 테섭 테섭에선 한발짝 걸어나가긴 했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강화 전 템페스트 오브 카드완 다르게 강화 후 템페스트 오브 카드 VI의 선동작 시 피해가 전혀 들어가고 있지 않습니다. ![]() 템페스트 오브 카드 VI 툴팁. 딜레이는 강화 전과 동일하다. 딜레이는 그대로인데 강화 후 오히려 딜레이가 생기는 치명적인 오류이므로 디파잉 페이트와 함께 조속히 수정되어야 합니다. 2. 고유 사냥기 추가 및 사냥시 최종뎀 감소 구조 해결 <고유 사냥기 추가 방향 제시>
![]()
다른 직업들도 6차 오리진 스킬 구조, 컷씬, 미스터리 코어 등등 문제가 많겠지만 팬텀은 아직도 5차 이하 기본 구조와 극딜기인 조커에 하자가 많습니다. 여기에 더해 조커의 긴 지속시간 덕분에 6차 스킬 디파잉 페이트와의 시너지 또한 맞지 않습니다. ![]() ![]() 변경 후 우선 레벨에 상관없이 지속시간을 고정해주시고, 수치를 저렇게 하지 않아도 되나 느와르 카르트가 사출됨으로서 저지먼트가 나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5초로 압축+딜을 그에 맞게 상향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위 문제점들은 "이게 다 리마스터를 유기당하고 구조 개선없이 6차를 먼저 받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외 문제점들은 혹시 모르니 나열 해놓겠습니다. 마치며 팬텀이라는 직업은 참으로 매력적인 직업입니다. 타 직업의 스킬을 훔치면서 훔친 스킬을 바탕으로 하는 화려하면서 트릭키한 플레이는 팬텀이 가진 고유 경험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팬텀의 컨셉은 스킬을 훔치는 괴도, 그리고 카드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매력적인 컨셉을 지닌 팬텀은 방치되는 개선과 뒤쳐지는 메타로 인해 그 빛을 잃어버렸습니다. 새로 갈아엎지 않아도 좋아요. 단순한 수치 조정과 구조 개선을 통해서 언제든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팬텀을 하는 것이 약하다거나 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아닌 멋있는 개성을 지닌 하나의 직업이 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요약까지 싹다 박아서 깔끔하게 PPT 만들면 딱일듯. 엔버랑 루미는 벌써 완성됫는데 우리만 없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