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드 패시브 유무의 상관없이 순수 성능이 어느정도일지 뇌피셜을 굴려봅니다. 
(모든 스킬은 만렙기준, 기존 얼드템오카는 쓸컴뱃적용)

그전에 템오카는 어느정도 성능변화가 있는지 체크해보자면

기존 템오카의 퍼뎀은 템오카 84타에 느와르 28타로 총 퍼뎀 101,640퍼가 나온다. (초당 퍼뎀: 20,328퍼)

템오카 VI의 퍼뎀은 템오카VI 68타에 느와르 17타로 총 퍼뎀 135,762퍼가 나온다. (초당 퍼뎀: 45,254퍼)

그외에도 지속시간이 5초와 3초차이로 그 사이 다른 스킬을 사용 할 수 있고, 스킬 특성상 사용 완료시 쿨이 줄어듬으로 실질적으로 쿨타임 2초 감소를 하니 이래나 저래나 압도적인 성능을 보인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기존 얼드와 템오카를 비교해보자. 얼드의 5초 총 딜량은 얼마인가, 얼드는 초당 6.6666... 타를 때리는 스킬로 5초동안 약 33.3타를 때린다.

반올림으로 33타를 때린다 가정하면 느와르 포함 총 퍼뎀 74,269퍼가 나온다. (초당 퍼뎀: 14,853퍼)

기존 템오카는 얼드에 비해 1.37배 강했음으로 이 기조가 마스터리에도 반영이 된다 가정하에
얼드의 초당 퍼뎀은 45,254/1.37를 계산한 결과, 약 33,032퍼 정도가 예상된다. 물론 그저 뇌피셜일뿐

그나저나 계산해보니 마스터리 템오카의 성능이 장난 아닌걸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