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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2 21:24
조회: 2,291
추천: 7
이번 일로 확실해진 것저번 마코 때도 그렇고 듀블 담당이 없는 건 확실함
왜냐? 패치에 뒤가 없음 -> 직업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겉핥기 식 패치들 1. 항상 빼먹는 방무 - 헌엣 때부터 시작인데 이때도 테섭 때 문의를 계속 넣었음에도 안 넣다가 본섭 때 넣어줌. 이번에도 빼먹고 문의를 계속 넣었음에도 또또또또 안 넣음. 2. 듀블 이해도 낮음 - 듀블은 극딜캐임. 하지만, 이번 마코에 달려있는 패시브? 팬블 퍼뎀 증가 -> 평딜캐로 만들고 싶은건지.. 블퓨 아무도 안 찍을것 같아서 한거같긴 한데 이 사실 마저도 짜침. 근데 파컷 쿨 감소용으로만 쓰는 써든에 생자필멸 데미지를 달아놔서 똑같은 상황인데 설상가상 써든에 파컷 쿨감소를 없애버림 = 이게 무슨뜻이냐? 써든 강화해서 데미지적으로 쓸모도 없었는데 마코 받아서 강화한 스킬을 누르지 않아도 됨. 써든이 쓸모가 없어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도 화가 나는 상황인데, 실전에서 써든을 재사용으로 더 굴리면서 플레이하면 파컷을 무적기로 쓸수 있는 상황이 덜 나온다는 것임. 걍 개쓸모없는 마코 만들어놓고 패시브에 족쇄 달아놓은 것도 ㅈ같은데 기존 플레이 경험까지 너프해버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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