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밸패 때, 엔버랑 단 둘만 아무런 언급도 없이 유령 취급해놓고는 레투다로 간접 너프 때린 걸 시작으로 그냥 맞기만 함. 그래도 허수아비 + 인식이 좋아서 그냥저냥 평타는 치는 직업이라 생각하면서 게임했는데..

8.3챌린지로 2분화 빨간약을 제대로 먹어버림. 

더 이상 게임에 애정이 안 감.. 이제는 그냥 스펙 주차하고 쌀먹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