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8-28 09:52
조회: 1,618
추천: 0
여기 왜 눕눕 뿐…예전에 캐슈 본캐로 키우다 접고, 이번에 복귀해서 오디움까지 입성 했습니다.
사실 캐슈 말고는 따로 키우고 싶은 것도 없고, 스킬 이펙트랑 타수뽕에 대한 애정만으로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나름 똥믈리에 기질도 있었구요. 근데 어째 가면 갈수록 직업이 주목도 못받고 계속 처맞기만 해서 현타가 옵니다…. 사실 보스니 극딜이니 어차피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거 선발대 욕심도 없어서 괜찮은데, 사냥만큼이라도 좀 편하고 싶습니다… 그러가 링크 땜에 전에는 없던 라라를 접했는데 이건 뭐 신세계더라구요… 유니온 8천까지 찍으며 이직업 저직업 골고루 맛보며 지금까지 눈에 아른거린게 없었는데 라라는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라라도 단점이 있겠거니 라라 직게 가봤는데, 무슨 즐거운 질문 글 뿐이더이다… 그래서 결론은 라라 단점 좀 읊어주세요… 캐슈로 남고 싶습니다 ㅋㅋㅋ ㅜㅠ
EXP
1,520
(60%)
/ 1,601
|
살려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