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인샵을 마지막으로 5아케인 완성했네요 ㅠㅠ 
간단하게 직작후기

1. 무기
 대략 3년간의 메접 후에 복귀했는데 기존 무기가 애매해서 노작무기 하나 사서 코인샵노가다. 
 당시 코인샵 환불이 계정이아니라 캐릭당이어서 노가다 열심히해서 영환불 쥰내 뽑았는데 결국 유니온강환으로 옵뜸 
 윗잠은 언제 띄웠는지 기억이 안나구 밑잠은 미라클때 레전보내고 이후에 돌려서 총50? 정도에 뽑은거같네요. 별은 이번 30퍼할인때 달았고 21성 행메족이라 21성에서 스탑

2. 장갑
 당시 에픽 여제장갑을 끼고있어서 세트효과 못받는게 아쉽기도 하고, 무기랑 세트효과 맞춰주면 좋겠다 싶어 만들게 됨.
 놀긍리턴작을 처음 접하게 됐는데 공3이상만 붙이자고 맘먹었는데도 작하는데만 70장 이상 깨짐. 이때부터 코인샵 영환불이 캐릭당에서 계정당으로 바뀌어서 안뜨면 교불영환 사려했는데 영환 20개로 추옵이 빨리떠줘서 기분좋았음. 두번정도 터짐. 윗잠은 준나게 돌리다가 메접마려워질때쯤 생일선물로 받은 블큐로 뜸. 밑잠은 천천히 돌릴 예정

3. 견장
 당시 마이스터링도 없어서 마이 3셋을 못받았기 때문에 쓰던 놀7성 마이숄더를 바꾸기로 결정. 2작이 끝이라 놀긍리턴하기 좋아보여서 일찍도전함. 얘는 공6 두번 붙이는데 리턴 20장 안팎으로 든듯. 윗잠 밑잠 둘다 빠르게 레전가줘서 신경 제일 안쓴 효자템

4. 신발
 만들면서 제일 힘들었던 부위.

 옛날에 이런추옵을 띄워서 이대로 하려했는데 망토 추옵 돌린다는게 실수로 신발에 돌려서 지금추옵으로 바뀜. 당시 멘탈 제대로 깨져서 몇날며칠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그나마 지금추옵으로 만족하기로 함. 추옵도 추옵인데 강화할때 8번정도 터져서 노작값만 200억 가까이 들었음(당시에는 방어구 하나당 물떡 160개로 기억). 이때 이후로 스타포스 혐오증생김.

5. 망토
 만드는데 가장 오래걸린 부위. 
 작년 여름부터 추옵 돌리기 시작해서 올해 초에 띄움. 추옵띄우는데만 교불영환/강환 합쳐서 4000~5000개 먹었음. 이때 하루 일과가 일퀘하고 유니온코인 구매 코인샵환불 구매 무한반복.. 그리고 추옵 완성되니까 놀긍 끊겨서 3작인채로 템창에 오랫동안 묵혀져있었음. 이때 돈쓸일 많이 없어져서 다른부위에 큐브 많이함. 한번은 마빌에서 보스돌고 장비갈다가 망토가 같이 갈려나가서 문의해서 복구받은적도 있음. 이때 진짜 멘탈 제대로 나갔었음.. 아 추옵작도중에 테섭에서 공짜영환 하나 질렀다가 한번에


이런추옵 떠서 육성으로 욕나온적도 있음 ㅠ
아무튼 오랫동안 템창에 있던 망토 이번 이벤트때 카르마놀긍 나와서 바로 장착하고 세트효과 받다가 등업하자마자 리턴러쉬함 
처음 50장 놀긍리턴 하는동안 공4 한번떠서 행복할뻔. 나머지 50장은 다음달에 하려했는데 친구가 해보라고 돈빌려줘서 마지막으로 50장 더했는데 여기서 공6이 4번뜸 친구야 고맙다.. 그리고 오늘아침 망토 18성 달고 끝냄..

6. 후기
 직작은 피할수있으면 무조건 피하는게 맞는거같아요. 후.. 너네는 이런거 하지마라.. 특히 추옵작이 제일 힘든게 돈도 돈대로 들고 대리작으로 주로 하기때문에 먹튀당하면 어떡하지 마음도졸이고 그래서 담보받는다하면 가끔 이거 얼마나한다고 담보까지받냐고 욕도먹어보고 애매한 옵션 떴을때 돌릴지말지 결정하기도 심적으로 힘듬.. 
그래서 저는 기준을 올탯*20 + 힘덱럭 합 240이상으로 잡고 돌렸어요.
 솔직히 직작하면서 이거 할 돈으로 22앱솔을 사면 훨씬 편할텐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근데 하나하나 만들면서 등업했을때, 추옵 떴을 때, 스타포스 성공했을 때 등등 생각해보면 나름 재밌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제가 시작이 팦탈이었어서 한부위 한부위 바꾸는데 부담이 없어서 작하면서 안지쳤던거 같네요. 5앱이었다면 세트효과때문에 한번에 장착해야하니까 더 조급해졌을거같아요. 얘네들 22성 하기에는 강화비용이 너무 비싸서 다른부위먼저 완성시키고 할거같아요 ㅎㅎ 이제 좀 천천히 지르면서 행메할 생각입니다. 추옵작 도와준 친창분들, 응원해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