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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1 09:36
조회: 514
추천: 6
핑따긔도 자리양보 강요하는 노인분 본적이씀![]() 그때는 6월5일... 신검날이었음. 현충일껴서 연휴 만들려고 일부러 6월5일로 신청해서 기억함. 어차피 학교 쉬니까 밤새서 유니온 키우고(당시에 던파에서 메이플로 갈아탄 초창기라 열시미 유니온 키워따...) 메벤한담에 비몽사몽한채로 신검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음... 밤새 재획해서 피곤했어서 선채로 잠들었는데 그걸 지켜보던 바로앞자리에 계신 할머니가 날 깨우심. 뭔가 싶었는데 서서 자지말고 앉아서 자라고 자리를 양보해주시는거임ㄷㄷㄷ 근데 양보받기 좀 그래서 곧 내린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계속 강요하셔서 자리에 앉음.... 내릴곳까진 5정거장? 그정도 남았는데 놀라서 잠다깻음... 근데 안자면 이상할까봐 도착할때까지 자는척함... 뭔가 죄송한 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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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