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안습이다 싶을 정도의 잡옵이여서 내심 화가 치밀었지만, 포기않고 마일리지 노가다로 레드큐브를 계속 질렀더니 4개만에 이렇게 떠주네요.... 첨에 명중치 10퍼여서 어찌나 비참하던지.... 앞으로 도적한정으로 돌려쓸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