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부!



로비에는 예티와 페페가 맞이해줍니다.



디테일한 샹들리에 디자인

바깥에는 고층빌딩이 세워져있는게 보이고 골드리치의 상징인 다이아몬드와
메이플 17주년답게 단풍 장식이 많이 보입니다.



호텔에 있는 샵 내부도 저렇게 디테일하게 하나하나 다 새로 만든 것 같고
계단까지 표현



외부는 누가봐도 호텔처럼 제대로 꾸몄습니다.
마찬가지로 단풍 장식이 되게 많으며 만월과 형식이 호텔델루나 느낌까지 줘서 좋네요
잠수탈만할듯





루프탑과 풀장입니다



야외 수영장으로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고 수영장 위에 볼라이트



다이아몬드, 단풍 장식들이 많이 보입니다 특히 엘리베이터까지 저렇게 표현 해줄주는 몰랐네요





이번에 가장 디테일 하다고 생각했던건 



이겁니다!

도베르만은 원래 골드리치가 데리고 다녔던 동물이거든요



골드비치에서는 도베르만을 데리고 다녔지만 캐리가 대신 맡고 있고
새로운 강아지 푸들을 데리고 있네요







진짜 한 번 쓰고 버리기는 아까운 맵들이 이벤트 맵으로 자주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