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 휴가나가서 대리로 2주동안 했는데 개씹헬이였음

첫날 5시간 예초돌리자마자 바로 피똥싸고 의무실직행했는데

다음날 몸살걸려서 결국 할거없는 후임불러서 2교대로 했음

진짜 예초기 ㅈㄴ무겁고 빙빙돌리면서 잡초깎는데 남은잡초바라보면 현타 개씨게옴

해도해도 끝이없음 산을깎는기분이랄까 

몸에선 휘발유냄새 가득 배어가지고 속 ㅈㄴ 울렁거리고 생활관와서 바로 뻗었음


내가 비문병이라그런가 몸쓰는건 진짜 죽어도못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