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정호는 암에걸려 아픈몸으로 기부, 봉사를 하며 착한이미지를 갖고있는 유튜버였다.

2. 유정호는 곧 암때문에 죽는다. 너무 힘들다. 자살할거다. 등등 으로 글을쓰며 자신의 화장품 광고를 해왔다.

3. 어느날 유정호가 사람들에게 사업이 있다며 은밀하게 돈을 빌리기 시작했다(약 15억규모)

4. 5월 24일 상환일이었으나 21일날 빌린돈들이 전부 입금 되었고, 유정호가 24일 다시 갚겠다며 돈을 돌려받았다.

5. 알고보니 21일 입금된 돈은 유정호 소속사인 베리스토어(글자님 도와준 그 베리스토어 맞음)에서 유정호 대신 갚아준 돈이었다.

6. 빌린돈은 전부 도박하는데 썻다.

사진원본은 베리스토어 유튜브(전 유정호 유튜브)에 있음

자세한건 더 많은거 같은데..


현제 유정호 유튜브 채널은 베리스토어로 바꼇고, 베리스토어는 유정호때문에 50억채무, 유정호의 화장품회사와 유튜브채널을 떠안게 됨. 대표는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