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부터 시작해서 피시방, 펜션 등등 많은데, 왜 군장점은 바가지 씌운다는 얘기가 없었을까요

부대 근처에 있는 가게들은 대부분 군인 등골 빼먹는 곳인데 유독 군장점은 바가지 씌운다거나 등골 빼먹는다는 그런 얘기가 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