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카루타 쓰는입장에서 카루타도 새로운 부위로 내려면 추옵 전승권 이전에 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카루타 자체가 오래된 장비이고 나온 동시에 최상위 포지션을 차지한 아이템이기에 
이번 세대교체에 대해서는 납득 가능하다 생각함 

하지만 과거 아케인은 160제(앱솔)->200제(아케인) 스타포스 상승치가 낮아 상당히 애매한 포지션 이였고 
심지어 추옵패치 되기 전엔 아케인에 추옵도 더럽게 뽑기 힘들어 극추 앱솔 33% 끼는 게 
돈적인 부분이든 성능적이든 부분이든 오히려 더 나은 상황이였다고 봄 

그래서 극도로 아케인을 쓰는 유저가 적었고 
추옵패치가 이루어진 후 또 추옵전승 주문서가 나오고 나서야 
겨우 추옵에 관한 이득을 챙겨 아케인이 빛을 보기 시작했는데(본인은 이럼에도 들어가는 돈 대비 아직 살짝 부족한 성능의 장비라고 생각하고있었음) 
아케인이 완벽한 최상위 자리를 군림한지 1년도 되질 않아서 
압도적인 상위호환인 250제 장비가 나오게 된 격인데 거기에 잠재13%는 너무나도 선을 넘었다고 생각함 

기존 아케인에 대한 배려가 단 하나도 없을뿐더러 완전히 그냥 휴지조각을 만들어버림(오한별 시절 느낌 남) 
지네들이 200제 ㅄ같이 만들어가지고 대부분의 유저가 쓸일 없었다가 
이제서야 추옵패치가 이루어져서 차츰 주흔작으로라도 넘어가는 유저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지네들이 실패작으로 만들었으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 
250제로 통수치는건 명백한 초 고스펙 유저들을 기만에 가까운 행동이라고 봄 

윗 내용에도 있다 싶이 카루타는 출시 되자마자 최상위 자리였기 때문에 8년동안 오래 해먹은 게 맞는데
아케인은 아니다 나온지 5년이 됐다고 하더라도 추옵패치 되고 나서야 최상위 자리에 겨우 올라간 아이템인데 
해먹은 시간(고작 1년 남짓)이 얼마 되지도 않았다. 
이러한 패치는 넘어와선 안된다고 생각함 

신규 장비를 낸다고 하더라도 잠재 1%높게 나오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봄 
이에 억울한 초 고스펙 유저분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