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를 어겨가면서 까지 메이플의 변화를 시도했고,

결국 벽을 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궁극의 갓겜 같은건 없었습니다.

제가 만들지 못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갓겜이 있는한 상대적 똥겜은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니까요.












...그러나









궁극의 똥겜은 존재하죠...










이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