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도 남자도 어느쪽도 아닌게 분명함..
옷을 고르면 여자옷들은 재질부터 모양새가 너무 마음에 안듬..
진짜 짜증남.. 곡선이 있고
난 각지거나 강렬한게 좋은데.. 왜 하필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옷 몰래 눈치보면서 골라서  사입는지 모르겠네요..

딱 며칠만이라도 남자로 살아보고 싶네.
여자로 또 태어날바에 ㅅㅂ 개 ㅅㄲ 수컷이 백배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까지함..
걍 여자인게 사는거 자체가 불편하고 옷도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