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무과금으로 보스 수익만으로 게임하고 있고, 총 3캐릭을 보스 돌리고 있습니다.

유니온 9100대, 아티팩트는 45렙으로 기본적인 내실은 되어있습니다. 


본섭: 하세이칼 (287렙 본캐), 노세이칼 (284렙 부캐)

챌섭: 검밑 + 노말카이 (277렙 부부캐)


지금 본캐 노말 칼로스 배율이 110% 정도라, 최소 130% 이상은 맞춰야 연모 솔플이 될 것 같고 그래야 플라즈마 하트를 직접 노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형 이벤트마다 하나씩밖에 구매를 못하다보니 이번 이벤트에 스펙업을 해서 얻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문제는 앞으로 자본을 어떻게 써야 할지입니다.


1. 보스 수익을 계속 본섭 본캐 스펙업에 몰아서 배율 올리고, 연모 솔플 → 플하 파밍 루트를 타는 게 좋을지


2. 아니면 지금부터 챌섭 캐릭터가 본섭으로 리프됐을 때 쓸 장비(무기/엠블/보조/보장 등)를 미리 사두는 게 좋을지



챌섭에서 목표하는 스펙업은 다 맞췄고 마지막까지 카이 잡다가 리프 후에 노세이칼까지는 돌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챌섭 아이템 버닝 보상 기간이 3개월 정도 남았고, 버닝 끝나면 전체적으로 템세팅을 해줘야 하는데 그때가 되면 다른 분들도 템을 맞추실테니 템값이 오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완전 무자본이라 둘 다 풀로 챙기기는 힘든 상황인데, 여러분이라면 자본 우선순위를 어떻게 잡으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플하 노리려면 일단 본섭 본캐에 올인하는 게 맞을까요?


장기적으로 보스돌이 수익을 위해 챌섭 캐릭 리프 후에 낄 템을 구비해두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