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분명 플로리안, 서약셋 사면서 
'이젠 구라벨 이쁜거 없엉ㅋ 안사도 돼'를 수없이 외쳤지만..
며칠 전부터 손이 떨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더 설명 안드려도 되죠? 다들 이렇게 구라벨 못 끊으시는거잖아요 ㅎㅎ

심플하면서도 시크하고 
댄디와 힙, 그 중간 어딘가에 위치한 타미노 아리아
저만 없었겠지만 혹시 아직 없으신분들
아직 두자리수일때 사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추가로 요즘 자주하고 다니는 코디인데
이번 마라벨 모자랑 망토가 어떤 옷이든 다 잘 받쳐주는 것 같아요

안드도 코디해주느라 허리 뽀사질 것 같아요...
이제 예쁜 거 당분간 그만 출시해주세요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행복한 메생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