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 미출시 헤어를 살펴보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맑음 한 스푼'
딱 보고 이거다 싶어서 바로 코디 만들어봤음





그렇게 완성한 파랑하양한 코디
헤어에서 나오는 기품이 코디의 완성도를 높여줘서 너무 좋았음

문제는 한벌옷인 '여왕의 야회'
단종된 스라벨이어서 매물이 섭에 하나밖에 없는 상황





말해 뭐해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사버렸어요ㅋㅋㅋ
비싸도 내가 만족하면 되니까... ★





아직은 피부도 뽀송으로 안 바꿔주고
헤어도 안 뽑은 상태지만
코디 완성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ᵕᴗ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