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듣다 뽕차서 그렸습니다.
없던 의지도 생기는 가슴이 웅장해지는 브금;;
다 그리고 보니 이 녀석은 천장에 안 붙어있고 땅에 붙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좌절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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