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값 너프된 건 배럭 지향 게임 테크 타니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시기의 문제라고 봤기 때문에 인정합니다.

근데 메소 수급은 줄여놓고, 영구 교환 불가 아이템들의 메소 소모처(예: 앱솔, 아케인 강화 비용)는 그대로 두고, 심볼 세도 그대로인 건 솔직히 이해가 안 되네요.

주간 보스 열심히 돌아도 심볼 1업조차 못 하는 상황인데, 도대체 왜 이런 부분은 손도 안 대는 걸까요? 유저들이 불만을 안 터뜨릴 거라 생각한 걸까요?

지금 메소 설계 방향 보면, 뉴비나 복귀 유저들 입장에선 진입 장벽만 더 높아진 느낌입니다.

요약: 결정값 너프는 납득하지만, 메소 수급 줄이고 지출은 그대로인 건 말이 안 됨. 유저들만 더 힘들어짐.

필요하면 말투를 더 날카롭거나 유하게 바꿔드릴 수도 있어요. 어떤 톤을 원하세요?

이라고함 강화비랑 뉴비 복귀유저 입장은 내 의견아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