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학생들아 사무직들아

며칠 쉰다고 좋아죽겠다고 개나댔지?

이제 백수들의 시간이 온다

우리는 이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왔다고

너희의 비명을 자장가 삼아

내일 오후 3시까지 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