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내년에 2년차 (도피성은 아님 박사도 딸거라)
모은돈 없음 끽해야 비상금 200정도

빚 600 ( 학자금 생활비 대출)

집은
500에 35 살고

연구비 이런거 다해서 월 220수령
학비는 피해자 보상금 같은게 있어서 그걸로 때움

앞으로 슬슬 돈 모을 생각인데
220중에 80 저축하고

단 한번도 용돈이런거 못받아보고 컷는데
친구들은 부모님이 차사주시고 방도 해주시고 하니까
돈이 모이는거 같은데 나는 올해야 다 정리해서
모을려고 시작하니까 너무 도태됐나싶음..

여자친구네는 돈이 많아서 그런지 내후년엔 결혼하자는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렁남편이라도 해야하나

참고로 메이플엔 미라클 이런거 아니면 만원도 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