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8 12:48
조회: 2,183
추천: 2
나 과즙세연 닮은 애한테 토할꺼 같다는 말 들었음![]() 평소처럼 여친 겨드랑이에 코박고 냄새 맡으려 하고 있는데, 하필 여친이 스피커폰으로 통화 중이라 당황했는지 호들갑 떨면서 "맡지 마!"라고 소리치더라고. 그러더니 통화 중인 언니한테 "언니, 이 새끼 자꾸 내 냄새 맡아"라고 일렀고, 그 언니가 무슨 냄새냐고 묻자마자 "겨드랑이 냄새"라고 답함. 그 소리 듣자마자 언니는 "웩! 나 토할 것 같아" 리액션 찰지게하고 여친은 "이 새끼 친구끼리 똑같아 냄새 맡는거 개 좋아해" 그러길래 "ㅇㅇ는 발만지고 냄새 맡는 거 좋아하는데. 난 그냥 겨드랑이 냄새만 맡잖아" 라고 한마디 했더니, 여친은 오히려 "니가 더 역겨워!"라며 욕함 그 뒤로 과즙세연닮은 애가 나 볼 때마다 표정 썩어있더라.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밀탱크] 라 라 조 아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올리브] 도 로 롱 조 아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