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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23:56
조회: 323
추천: 2
간택이겠지?..![]() ![]() ![]() 우리집은 원룸인데...1층 현관문 앞에서 침을 질질 흘리며 애옹애옹 울더라.. 처음에는 추워서 그런가? 문을 열어줬더니.. 계속 울면서 나만 졸졸졸 따라오고.. 육안상 침을 너무 많이 흘리고 있어서 구내염인줄 알았는데 ..어쩔수 없이 안아서 집에 댇고옴... 다시는 동물에게 정주지말아야지 했는데 왜 하필 내 집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우니.. 왜 하필 나야ㅠㅠㅠㅠ 급한데로 물이랑 사료 주니까 어마무시하게 먹고 이마 몇번 쓰다듬어주니까 헤드번팅하고 꾹꾹이도 하고 너무 편한지.. 꿈나라가버렸다.. 내 이불 내 배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날씨에 내가 맨바닥에서 자야하다니... 내일은 낮에 병원가서 검사 받고 접종도 하고 같이 오래오래 따뜻하게 맛있는거 먹으면서 재미있게 살아보장 장난감이랑 간식도 사러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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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왕자]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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