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파티 시너지가 아직도 애매하게 흩어져 있으니까 일관적 밸패가 안 되는 거임.
이제 솔플과 파티플의 괴리는 메이플에서 족쇄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고, 시너지를 삭제해서 평준화 시켜야 함.

그러면 파티플레이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느냐고?
그래서 순수 파티 시너지 성능 만을 가지고 있는 신규 보조 직업을 출시해서, 모든 유저에게 300레벨 점핑권을 지급하는 식으로 보급해야 함.
이 보조 직업은 1인 파티로는 보스 입장 불가능하게 하고, 직접 입히는 데미지 스킬을 부여하지 않아서 반드시 파티 플레이에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거지.

그냥 보조 직업과 딜러가 명확히 구분되는 게임을 만들고, 기존 직업들은 모두 퓨어 딜러가 되어야 함.
밸패의 시작은 이것부터임.